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지누션의 션(36)과 탤런트 정혜영(35) 부부가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컴팩트 SUV 티구안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폭스바겐에서는 지난 해 11월 독일에서 티구안을 런칭할 당시에 모범적인 가정으로 유명한 슈퍼모델하이디 클룸(Heidi Klum)과 가수 씰(Seal) 부부를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한국에서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이면서 사회 봉사 및 기부 활동에 앞장서는 션, 정혜영 부부를 한국 내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션 정혜영 부부는 앞으로 티구안 홍보대사로 7월 2일에 열리는 런칭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지면 광고 촬영을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홍보대사의 위촉과 더불어 폭스바겐코리아는 션과 정혜영 부부의 선행과 자선행사 등에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한편, 션-정혜영 부부는 최근 미니홈피 일기를 묶은 포토 에세이집 ‘오늘 더(the) 사랑해’를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happ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