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중’, 올해 최단기간 300만 돌파 '코 앞'
OSEN 기자
발행 2008.06.30 17: 09

강우석 감독의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이하 강철중)이 300만 관객 동원을 코 앞에 두고 있다. ‘강철중’은 지난 29일까지 전국 280여 만 관객을 동원했다. ‘강철중’은 개봉 11일만에 전국 2,785,532명(전국 스크린 578개)의 관객이 들었다. 이는 영화 ‘추격자’가 개봉 13일만에 전국 200만을 돌파한 것에 비교해서도 월등한 수치로 비슷한 시기에 ‘강철중’은 300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철중’의 홍보를 맡은 이노기획 측은 “특히 본격적인 방학시즌을 맞아 20대 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영화의 대규모 흥행작들의 흥행법칙대로 20대 핵심 관객들은 물론 30대 40대 50대의 중장년층 관객까지 관객층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 ‘강철중’의 롱런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면서 “전국 각 중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 등이 금주 중에 종료되면서 10대 관객도 ‘강철중’ 상영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봉 주차를 더하면서 ‘강철중’ 열풍이 지속될 것이다”고 낙관했다. crystal@osen.co.kr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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