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우리 히어로즈 경기가 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8회초 1사 1루 우리 이숭용이 투스트라이크 투볼에서 타임을 불렀지만 이재우가 던진 볼을 박근영 구심이 스트라익을 선언 했다. 이숭용이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 ymh@osen.co.kr
이숭용,'타임도 안받아주고!'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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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07.06 19: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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