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공인구 특이하네!
OSEN 기자
발행 2008.07.07 19: 16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최종 엔트리를 확정 짓기 위해 7일 낮 파주 NFC에 소집됐다. 그라운드에 놓여 있는 올림픽 공인구에 '中國(중국)'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파주=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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