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열심히들 하고 있나?'
OSEN 기자
발행 2008.07.07 19: 29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최종 엔트리를 확정 짓기 위해 7일 낮 파주 NFC에 소집됐다. 미니게임 중 서상민과 김근환이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홍명보 코치가 지켜보고 있다./파주=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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