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이 실전이나 다름없구만!
OSEN 기자
발행 2008.07.07 19: 45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최종 엔트리를 확정 짓기 위해 7일 낮 파주 NFC에 소집됐다. 미니게임 중 김창수 강민수 서동현 이근호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파주=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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