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애자언니 민자’, 앞으로 반전 2번”
OSEN 기자
발행 2008.07.09 11: 44

SBS 일일극 '애자언니 민자‘에 출연중인 탤런트 소이현(24)이 앞으로 '애자언니 민자'에서 2번의 반전이 있을 것임을 암시했다. 소이현은 9일 청담동 로자스포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2번의 반전이 더 있을 것 같다. 나와 상대역인 도이성 씨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앞으로 많이 펼쳐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소이현(채린 분)이 민자의 딸이 아니라 애자의 딸임을 밝혀지면서 ‘애자언니 민자’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비밀의 봉투가 열리고, 그 봉투가 공개된다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끌려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채린의 출생의 비밀이 점점 자세히 밝혀질 것이다. 결혼 후 시집살이하는 장면도 방송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이현은 마지막으로 시청률에 대해서 “제작발표회 때는 자신만만하게 30%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지금은 15~18%정도만 나오면 좋겠다”며 “열심히 하면 나올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yu@osen.co.kr 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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