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우리 히어로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9일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졌다. 롯데 선발 송승준이 5이닝 동안 5실점을 하는 부진한 투구 끝에 6회말 김사율로 교체됐다. 송승준이 덕아웃에서 수건으로 팔을 감싸고 있다./목동=손용호 기자spjj@osen.co.kr
5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한 송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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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07.09 20: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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