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투수,'이게 다 승환이 형 덕분이예요'
OSEN 기자
발행 2008.07.10 20: 54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8회초에 바뀐 두산 김상현 투수가 8회초를 실점없이 잘 마무리 한 후 덕아웃으로 들어오며 최승환 포수의 엉덩이를 두드려주고 있다./잠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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