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이혜천,'승리는 즐거워'
OSEN 기자
발행 2008.07.10 21: 18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두산은 이날 선발 이원재의 호투와 응집력으로 4-0 완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김재호와 이혜천이 환하게 웃고 있다. /잠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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