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미르'
OSEN 기자
발행 2008.07.11 18: 52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졌다. 1회초를 마치고 오석환 구심이 야구공을 가져온 SK 와이번스 덕 '미르'를 쓰다듬자 '미르'가 기분 좋은 표정을 짓고 있다./인천=민경훈 기자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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