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범,'힘이 너무 넘쳤나?'
OSEN 기자
발행 2008.07.11 19: 26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졌다. 4회초 무사 주자 1루 KIA 채종범이 큰 스윙으로 인해 배트를 놓치고 있다. /인천=민경훈 기자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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