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졌다. 7회말 KIA 투수가 디아즈에서 임준혁으로 교체됐다. 임준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인천=민경훈 기자rumi@osen.co.kr
임준혁,'반드시 실점 막겠다!'
OSEN
기자
발행 2008.07.11 20: 59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