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 강하게 때렸으나...
OSEN 기자
발행 2008.07.12 22: 16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12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경기 종료 직전 제주 이정호가 회심의 강슛을 날리고 있지만 아깝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인천=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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