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운,'아! 너무 아까워'
OSEN 기자
발행 2008.07.12 22: 22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12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제주 전재운이 회심의 슛이 실패하자 괴로워하고 있다./인천=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