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12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0-0으로 비긴 뒤 인천 여승원이 제주 이정호가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인천=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모두 헛품만 팔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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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07.12 2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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