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승원,'준호 형, 수고하셨어요!'
OSEN 기자
발행 2008.07.12 22: 31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12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0-0으로 비긴 뒤 인천 여승원과 제주 조준호 골키퍼가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인천=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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