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의 최고 히트작 원더걸스의 선예, 예은 그리고 2AM과 한 무대에 섰다. 미국에 머물면서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박진영은 최근 잠시 귀국해 8일 방송될 KBS 2TV ‘러브레터’ 출연하며 5일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박진영은 이날 원더걸스의 선예 예은과 2AM과 함께했다. 특히 선예와 2AM의 조권은 2001년 SBS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99%의 도전’을 통해 박진영이 직접 발탁하고 훈련시켜 가수의 꿈을 키우게 했다. 조권은 최장기 연습생으로도 주목받았다. 이들은 ‘이 노래’ ‘That’s what friends for’ ‘Honey’를 부르며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박수 받았다. 이 밖에도 이날 ‘윤도현의 러브레터’에는 말레이시아 유명 아티스트 피트 테오를 비롯, 하동균, 이정, 배우 이범수, 김동욱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miru@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