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슬기-정다래, 여자 평영 200m 준결승 진출
OSEN 기자
발행 2008.08.13 21: 24

[OSEN=베이징, 올림픽취재반] '여자 박태환' 정슬기(20, 연세대)가 여자 평영 200m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정슬기는 13일 국립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여자 평영 200m 예선 6조에서 2분 25초 95를 기록해 4위를 차지, 전체 40명의 선수들 중 11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종목에 나선 정다래(17, 부영여고)도 2분 27초 04를 기록, 16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이 종목 준결승은 14일 정오에 열린다. 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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