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잘자란 두 아들 사진 '공개'
OSEN 기자
발행 2008.08.15 10: 58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6)가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의 최근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큰 아들 션은 3살, 둘째 제이든은 두살. 제이든 출산 직후부터 시작된 부모의 이혼과 양육권 다툼으로 자주 언론에 오르내리는 등 불행한 유아기를 보내고 있다. 잦은 기행과 할리우드의 파티걸 행각으로 비난을 받았던 브리트니는 최근 안정된 삶을 찾아가고 있는 상태. 미국의 연예지 'OK'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건강하게 잘자란 아들들의 모습을 세간에 자랑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쇼비즈니스의 세계에 휘말려들지 않기를 바란다"며 "남들처럼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내기를 바랄 뿐"이라는 모성을 드러냈다. 또 여동생 제이미 린의 임신에 대해서는 "아직도 제이미를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솔직히 충격을 받았다. 아이가 아이를 가졌으니.."라고 당시의 놀라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mcgwire@osen.co.kr 'OK' 표지 캡처 mcgwir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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