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 노마크 강슛!
OSEN 기자
발행 2008.08.27 20: 20

'삼성 하우젠 컵 2008'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27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수원 에두가 인천 진영서 골키퍼와 맞서 강력한 슛을 날리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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