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11경기 연속 안타-4G 연속 타점(1보)
OSEN 기자
발행 2008.08.31 18: 45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활약 중인 이병규(34, 외야수)가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병규는 31일 나고야돔에서 벌어진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장, 1회 1사 3루서 히로시마 선발 마에다 켄타와 볼 카운트 1-2에서 139km 짜리 직구를 당겨쳐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터트렸다. 지난 17일 야쿠르트전 이후 11경기 연속 안타이자 4경기 연속 타점. 이어 이병규는 4번 타이론 우즈의 시즌 27호 좌월 투런 아치 때 홈을 밟았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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