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미니게임 빠졌어요!'
OSEN 기자
발행 2008.09.08 19: 21

오는 10일 벌어질 북한과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을 앞둔 태극전사들이 8일 상하이 동지대 훈련장에서 강훈련을 소화했다. 경미한 부상을 입은 신영록과 이청용이 미니게임에 빠진 채 쉬고 있다./상하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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