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호,'내가 걷어낸다'
OSEN 기자
발행 2008.10.04 18: 14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인천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경기가 4일 인천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서울 박용호가 자신의 문전에서 혼전 중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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