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나도 어쩔수가 없어'
OSEN 기자
발행 2008.10.16 20: 30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6일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말 무사 1,2루 두산 오재원의 타구를 삼성 유격수 박진만이 몸을 날렸지만 안타가 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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