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걸,'폭투로 동점이야1'
OSEN 기자
발행 2008.10.17 20: 46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플레이오프2차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7일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졌다. 7회초 2사 2,3루 두산 투수 김명제의 폭투로 3루주자 김재걸이 홈으로 뛰어오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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