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목숨 걸고 구해주고 싶은 여배우 1위
OSEN 기자
발행 2008.10.24 09: 42

배우 김태희(29)가 목숨 걸고 구해주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영화 ‘커넥트’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에서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 ‘커넥트’의 그레이스처럼 목숨 걸고 구해주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는 드라마 안방복귀 확정과 함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녀 김태희(35%)가 선정됐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큰 눈망울과 연약해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김태희를 뽑았다는 누리꾼의 반응이다. 2위는 드라마 ‘타짜’에서 열연 중인 한예슬(26%)이 차지했으며 3위는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당찬 PD 역으로 돌아온 송혜교(25%)가 순위에 올랐다. 전지현이 15%의 지지로 4위에 올랐다. 총 765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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