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연기 인생 중 이런 악역은 처음"
OSEN 기자
발행 2008.10.29 16: 37

SBS 새 일일 드라마 '아내의 유혹' 제작발표회가 29일 SBS 목동 사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장서희 김서형 변우민 이재황이 참석했다. 변우민이 "연기 생활 중에 이런 악역은 처음 맡아본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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