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
OSEN 기자
발행 2008.10.29 18: 11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전 시구자로 나선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시구를 마친후 관중에게 인사를 하며 퇴장하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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