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천,'이정도 쯤이야!'
OSEN 기자
발행 2008.10.29 18: 38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1사 두산 선발 이혜천이 sk 최정 투수앞 땅볼때 부러진 방망이가 발에 맞은뒤 공을 집어들고 아웃 처리를 시키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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