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3차전] 29일 두산-SK KS 3차전, 역대 최다 관중 수입 기록
OSEN 기자
발행 2008.10.29 18: 52

2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가 역대 최대 입장 수입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을 주관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오후 5시 35분 경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의 입장권이 현장 판매까지 포함 3만500매가 모두 매진되었다"라며 "이날 입장 수입은 5억366만원으로 역대 한 경기 최대액을 기록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삼성-롯데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대구) 이후 10경기 연속 매진 행렬을 이어간 2008 포스트시즌은 총 12경기 동안 28만8359명(29일 현재)의 관중을 동원했으며 총 입장수입액은 43억5618만8000원을 기록했다. farinelli@osen.co.kr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3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식전행사가 벌어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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