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1-1 동점이다.'
OSEN 기자
발행 2008.10.29 19: 27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2사 2,3루 sk 선발 레이번의 폭투때 3루 주자 두산 김현수 동점 득점을 올리며 더그아웃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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