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이완 남매의 '파이팅'
OSEN 기자
발행 2008.10.29 19: 45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VIP 시사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김태희가 동생 이완과 함께 영화 대박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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