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내가 헤딩 따냈어'
OSEN 기자
발행 2008.10.29 20: 06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가 2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수원 문전에서 수원 조원희가 서울 박용호에 앞서 헤딩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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