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가 2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수원 백지훈이 서울 김한윤과 볼다툼 중 가슴 트래핑으로 따돌리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백지훈,'가슴으로 밀고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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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10.29 2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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