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아웃, 1루심의 콜은 세이프'
OSEN 기자
발행 2008.10.30 20: 58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무사 주자 1루 SK 박재홍의 유격수 플라이 아웃때 1루주자 모창민이 황급히 귀루 그림상으로는 아웃이지만 최규순 1루심은 세이프를 선언했다./잠실=민경훈 기자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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