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광현이 차분하게'
OSEN 기자
발행 2008.10.31 18: 54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무사 1,2루 선발 김광현이 볼넷과 안타를 허용하자 SK 김성근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안정시키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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