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오늘은 기필코 승리한다'
OSEN 기자
발행 2008.10.31 19: 13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3루 두산 선발 김선우가 SK 이진영을 삼진 처리시키며 환호 하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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