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부러지는 김현수의 배트
OSEN 기자
발행 2008.10.31 21: 16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국시리즈5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31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8회말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두산 김현수의 파울 타격에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잠실=민경훈 기자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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