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김승현, 치열한 볼다툼
OSEN 기자
발행 2008.11.01 15: 36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와 전주 KCC의 경기가 1일 오후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KCC 서장훈과 오리온스 김승현이 치열한 볼 다툼을 하고 있다./대구=윤민호 기자 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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