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한 번만 더 기회를...'
OSEN 기자
발행 2008.11.01 16: 51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성남 일화와 전북 현대의 경기가 1일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전북 이현승이 성남 김영철의 태클에 문전 슈팅이 막힌 후 기도하는 포즈로 무릎을 꿇고 앉아있다./성남=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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