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수원 삼성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가 1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33분 수원 서동현이 팀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서동현,'3-0이면 끝난 거죠?'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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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11.01 2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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