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가 2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부산 이승현을 안성민이 머리를 만지며 축하해 주고 있다./부산=윤민호 기자 ymh@osen.co.kr
안성민,'승현아! 멋진 골이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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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11.02 15: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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