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도,'승현이 형, 잘했어!'
OSEN 기자
발행 2008.11.02 15: 43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가 2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부산 이승현(오른쪽)이 박희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부산=윤민호 기자 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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