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현, 과감한 골밑 돌파!
OSEN 기자
발행 2008.11.02 16: 31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가 2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전자랜드 강병현이 동부 김주성과 윤호영 사이를 뜷고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윤호영의 파울을 얻어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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