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내려올 때 걷어냈어요!'
OSEN 기자
발행 2008.11.02 17: 17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가 2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져 전자랜드가 84-83으로 디펜딩 챔피언 동부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4쿼터 종료 전 포웰(가운데)의 골밑슛을 동부 오코사가 블로킹하자 강병현(왼쪽)이 공이 정점에서 내려올 때 쳐냈다며 항의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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