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석,'늦게 떴어도 손이 더 높지!'
OSEN 기자
발행 2008.11.02 18: 11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의 경기가 2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서울 박용호와 공중볼 다툼서 부산 골키퍼 정유석이 볼을 잡아내고 있다./부산=윤민호 기자 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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