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부끄러워요'
OSEN 기자
발행 2008.11.04 17: 21

조선시대 천재 화가 신윤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 해석한 영화 '미인도'의 시사회가 전윤수 감독 주연배우 김민선 김영호 김남길 추자현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용산 CGV에서 열렸다. '베드신을 찍기 전 날 두사람이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는 얘기에 김민선과 김남길이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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