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누가 와서 좀 받아라!'
OSEN 기자
발행 2008.11.09 16: 01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가 9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2쿼터 삼성 이상민이 KTF 신기성과 토마스의 더블팀에 걸려 고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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