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마토, 따라오지 마!'
OSEN 기자
발행 2008.11.09 16: 20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경기가 9일 오후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인천 박재현이 수원 마토의 마크를 받으며 문전을 돌파하고 있다./인천=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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